대도비룡 (2000)
청소년 관람불가|89분|액션
대도비룡
1915년 중국의 원세기는 자신의 권력을 위해 반국가적인 21개 항목을 일본과 비밀리에 협상했는데 이 비밀문서가 일본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미 정보국의 방해로 분실된다. 후르쯔끼라는 일본인은 4명의 고아(지문, 지무, 지영, 지걸)를 양자로 삼아 그들에게 무술과 도적질을 가르쳐 부유한 집을 털게 한다. 그는 일본군 장군으로서 중국인으로 가장해 중국정보를 수집하고, 분실된 비밀문서를 찾는 것이 그 임무다. 어느날, 이 양아버지는 비밀문서가 미 정보국에 있다는 판단하에 그 문서를 훔쳐 오도록 지시한다. 네 남매는 아무것도 찾지 못한 채 겨우 살아 돌아온다. 이 일로 위급해진 후르쯔끼는 이들을 상하이로 보내 그곳에 머물면서 동정을 살피라고 지시한다. 양아버지의 수상한 점을 간파한 지무는 형 지문에게 사실을 말하지만 지문은 이를 믿으려하지 않고 오히려 동생을 일본인 앞잡이로 오인한다. 지걸 또한 일본인 앞잡이를 추적하다 개죽음을 당하고, 결국 지문은 지무를 일본인 앞잡이로 오인해 살해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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