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형호제 2 - 비룡계획> 예고편
용형호제 2 - 비룡계획 (1990)
전체 관람가|100분|
용형호제 2 - 비룡계획
잭키는 아프리카 정글에서 보물을 찾다가 실수로 신성시되는 성수를 마시는데, 알고 보니 이를 마시면 추녀와 결혼을 해야 한다. 이에 토인들의 집요한 추적을 넘겨 탈출에 성공한다. 어느날 독일의 어느 백작을 만난 재키는 2차 세계대전 말 독일 정부의 명령으로 250만 톤 규모의 황금을 중동 사막에 숨겨둠과 황금을 숨기러 간 백작의 부관과 18명의 장교들이 모두 실종되어 지금까지도 그 일은 비밀에 붙여있다는 말을 듣는다. 재키는 백작의 소개로 여류 사학자 아다를 만나고 독수리 차를 타고 가다가 공예품을 팔고 있는 일본 소녀 모모꼬와 독일태생 엘자를 만나게 된다. 엘자는 황금을 숨기러 간 장교 중 한 사람인 할아버지의 유해를 찾는 중이었다. 그러나 엘자를 감시하던 중동인들이 시비를 거는 바람에 엘자는 도망간다. 마침내, 아다와, 자기 할아버지가 황금을 숨기는 임무를 맡았다고 하는 엘자와 함께 사막으로 향해 간다. 그 동안 그황 금을 노리고 있었지만 열쇠가 없어 뜻을 이루지 못했던 악당들과 사막에서 마주치면서 수많은 난관에 부딪치고 많은 에피소드들이 생겨난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인 포기노기 기지에 당도한다. 그곳에는 이미 황금을 숨기는 임무를 수행했던 병사 중의 한 명인 아돌프가 불구가 된 채 자기 부하들을 데리고 와있었다. 수적으로 열세였던 재키는 열쇠를 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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