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합중국 최후의 날 (1977)
|146분|범죄
미합중국 최후의 날
1981년 11월의 어느 일요일.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전 공군 장군 로렌스 델은 동조자들과 함께 군교도소를 탈출한 후 몬타나 근처 미사일 발사기지에 잠입한다. 발사장치가 있는 지하 격납고를 장악한 델은 1천만 달러의 돈과 에어포스 원을 요구하는 한편, 무엇보다 대통령이 직접 베트남 전쟁 발발 직후 작성된 비밀문서를 공개하지 않는다면 9개의 핵탄두를 발사시키겠다고 위협한다. 이 비밀문서에는 미국이 베트남전에서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소련에 대한 우위를 입증하기 위해 참전했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델의 요구를 들은 매켄지 장군과 대통령은 제3차대전이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을 저지하기 위해 특공대를 기지에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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