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 체이서 (1999)
|104분|범죄
스톰 체이서
1992년. 날씨 조절용 미사일이 비밀리에 발명되어 인공 비구름을 만드는 실험이 시도된다. 그러나 이 미사일은 제어되지 않은 채 가공할만한 파괴력을 지닌 허리케인을 탄생켜 샌프란시스코에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만다. 이를 막기 위한 특수요원들이 미사일과 함께 폭발해 버려 실험에 대한 모든 증거가 완전히 사라져 버리고, 이를 모르는 언론은 `앤드류`라는 이름의 자연 태풍으로 규정한다. 1999년 기상학자 론 영은 폭풍을 움직일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나 규칙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해고당하고, CIA의 탐 홀트로부터 날씨 조절장치에 대한 실험을 제의 받고, 탐 홀트는 `앤드류`를 다시 부활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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