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치 인 뉴욕 (1996)
15세이상관람가|108분|멜로·로맨스, 코미디
카우치 인 뉴욕
일에 물린 뉴욕의 정신과 상담의 헨리(윌리엄 허트)가 '헤럴드 트리뷴' 파리판에 집을 바꿔 살 사람을 찾는 광고를 낸다. 교환상대는 발레리나 베아트리스(줄리엣 비노쉬). 베아트리스는 파리의 낡은 아파트를 떠나 헨리의 호화스런 저택에서 뉴욕생활을 시작한다. 헨리의 약혼녀가 선물한 개와 정신과 환자들이 엉겁결에 덤으로 붙는다. 베아트리스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나 파리에서 날아온 헨리가 환자용 긴 의자(카우치)에 누워 이 '가짜' 여자상담의의 치료를 받게 되는데, 개조차 이 아름다운 발레리나를 주인보다 좋아하는 판이니 헨리 역시 자장을 벗어날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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