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미리 (1999)
청소년 관람불가|123분|미스터리, 범죄
8미리
펜실베이니아의 작은 마을에서 자질구레한 사건 속에 묻혀 사는 탐정 웰즈는 어느 날 8mm필름의 정체를 알아봐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필름에 담긴 한 소녀의 생생한 살해과정이 스너프필름임을 안 웰즈는 출처를 추적하지만 그 과정에서 점점 악의 소굴에 빠져들게 된다. 조엘 슈마허 감독, 니콜라스 케이지, 조아퀸 피닉스 출연,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수입·배급 <쎄븐>의 앤드루 케빈 워커가 시나리오를 쓴 영화. 톰 웰즈는 펜실베이니아의 작은 마을에 사는 사립탐정. 어느 날, 거부의 미망인이 그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죽은 남편의 금고에서 발견된 8mm 필름의 정체를 밝혀달라는 것. 필름에 담긴 한 소녀의 살인과정은 실제처럼 생생하고 끔찍하다. 필름 출처를 추적하던 톰은 이 필름이 실제 상황을 담은 스너프가 아닌지 의심한다. 엄청난 비밀의 정체를 알게 된 톰은 인간적 고뇌와 극도의 혼란에 잠긴다. 그리고 공포 속에서 총을 집어든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와킨 피닉스의 연기대결이 볼거리. 원작 시나리오는 뛰어나지만 조엘 슈마허 감독의 극우적 태도는 조소를 머금게 한다. [씨네21 214호, 새로 나온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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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조엘 슈마허의 상업적 윤리와 형식적 가족주의
  • 심술궂은 슈마허, 8mm필름으로 공부 좀더 하시라
  • 매우 자극적이고 매우 관습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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