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소자> 예고편
신호소자 (2011)
|77분|액션
신호소자
주어진 시간은 단 4시간! 테러리스트들이 장악한 병원에서 동생의 심장을 찾아라!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은 세 남매 ‘웃’, ‘캣’, ‘운’은 마음씨 좋은 무에타이 고수 ‘렉’사부의 도움으로 함께 생활하며 ‘렉’사부로부터 무예타이를 배우며 살고 있다.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심장에 문제가 있었던 막내 ‘운’은 심장을 이식 받아야만 살 수 있을 만큼 심각한 상태이다. 점점 ‘운’의 심장 상태가 나빠지기만 하던 어느 날, 다행히 뇌사상태에 빠진 한 아이의 부모가 심장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이제 ‘운’은 병원에 입원하여 심장이식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운’이 이식 받기로 한 심장이 보관된 병원에 태국 소수 민족 저항이 병원을 장악하고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온 미국대사와 병원 관계자, 환자 등을 인질로 잡고 독립요구를 하며 인질극을 벌이기 시작한 것. 이제 ‘운’이 심장을 이식 받기 위해 남은 시간은 단 4시간. ‘웃’과 ‘캣’은 친구인 ‘퐁’, ‘짚’과 함께 동생이 이식 받아야 할 심장을 가져 오기 위해 무작정 테러리스트들이 장악한 병원으로 향하고 하수구를 통해 병원에 잠입하는데 성공하지만 각종 중화기로 무장한 테러리스트들의 눈을 피해 이식할 심장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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