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어젠더 (2001)
15세이상관람가|93분|액션
히든 어젠더
미연방수사국(FBI)과 미국가안보국(NSA)의 전직 요원이었던 '제이슨 프라이스(돌프 룬드그렌 분)'는 자신이 구축한 첨단 네트워크 망인 '데덜루스'를 이용 국가 전산망에 침투해 사람의 신분을 말소 또는 새로운 인물로 등록하는 등의 일을 비밀리에 하고 있다. 그의 완벽한 일처리는 FBI와 NSA 조차도 인정하는 바여서 중대한 사건에 대해서는 '프라이스'에게 의뢰하는 형편. 어느 날, FBI 동기이자 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친구 '소니(테드 위달 분)'가 '프라이스'를 찾는다. 그는 국가정보를 빼내 밀거래하는 '이카루스' 조직을 검거하기 위해 투입된 FBI의 스파이였던 것. 그러나 그가 FBI의 스파이였음을 감지한 '이카루스'는 유명한 살인청부업자 '클리너'를 고용해 '소니'를 살해할 것을 사주하고 신변에 위협을 느낀 '소니'는 친구 '프라이스'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다. '이카루스'와 '클리너'가 개입된 위험한 사안임을 아는 '프라이스'는 갈등하지만 위험에 처한 친구의 부탁을 거절할 수가 없다. 결국 '프라이스'는 '소니'에게 새로운 도피처를 제공하게 되지만 얼마 후 '소니'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고 만다. 친구의 죽음에 분노를 느낀 '프라이스'는 '소니'의 행적을 역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카루스'의 핵심멤버인 '르네'라는 의문의 여자를 만나게 되고 위험하기 그지없는 '이카루스'와 '클리너'가 개입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여기에 '프라이스'를 위험인물로 규정하고 있던 FBI가 '소니'의 살인자로 '프라이스'를 지목하게 되면서 그의 미래는 점점 더 위험 속으로 빠져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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