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키 (2021)
12세이상관람가|95분|드라마
자키
평생 경마장의 기수로 살아왔던 잭슨은 건강 악화로 인해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해야 할 처지에 놓인다. 파트너인 루스의 도움으로 새로운 말과 함께 마지막 시즌을 준비한다. 그러던 중 자신을 잭슨의 아들이라 소개하는 젊은 남자가 찾아오고, 잭슨에게 본인도 아버지 같은 기수가 되고 싶다며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예기치 못한 사건에 충격을 받은 잭슨은 자신이 아버지라는 것을 부인하면서도, 젊은이의 열정에 그를 돕기로 결심하는데... 가슴 따뜻해지는 휴먼드라마 <자키>는 클린트 벤틀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주인공 잭슨 역을 맡은 클리프튼 콜린스 주니어가 이 작품으로 선댄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 했다. 올해 선댄스영화제 화제작 중 하나. (2021년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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