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와 준 (1993)
15세 관람가|98분|멜로·로맨스, 코미디
베니와 준
정신질환이 있는 여동생 준(메리 스튜어트 마스터슨)을 따뜻하게 보살피 는 오빠베니(에이단 퀸), 그는 험난한 세상에서 준이 안전하고 안락하게 살 수 있도록 보살펴주는 것을 유일한 낙으로 삼고 있다. 어느날, 평범하기만한 베니와 준의 일상속에 샘(조니 뎁)이라는 약간 이상한 청년이 비 집고 들어선다. "90년대식 찰리 채플린을 연상시키는 외모에 갖가지 마 술과 퍼포먼스로 이들 남매의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다. 얼마 전 (디아볼릭)을 연출해 화제가 되었던 제레미아 체칙 감독의 동화같은 영화. (S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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