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의 도시 (1992)
15세 관람가|100분|범죄
배반의 도시
떠돌이 마이클은 래리락이라 불리는 작은 마을에 지나치다가 우연히 작은 카페에서 마이클을 소개받고 온 하수인으로 착각한 주인 웨인에게 살인청부를 부탁받고 5천 달러를 건네 받는다. 그 대상은 다름 아닌 웨인의 아내 수잔. 내키지 않지만 돈 때문에 수락한 마이클은 차마 수잔을 죽이지 못하고 그녀에게 자초지종을 말한다. 이에 수잔은 5천 달러를 더 줄 테니 웨인을 살해해달라는 제의를 한다. 어리둥절한 채 돈을 받은 마이클은 이 모든 상황을 적은 편지를 경찰에게 보내고 1만 달러를 챙겨 마을을 빠져 나온다. 그러나 이미 총에 맞은 사람을 차로 친 마이클은 황급히 병원으로 가지만 살인범으로 몰리는데, 진짜 살인청부업자인 리알이 등장하고, 마을 보안관인 웨인마저 그를 뒤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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