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깃발
아버지의 깃발 (2006)
15세 관람가|131분|드라마, 전쟁
아버지의 깃발
한 장의 사진이 뒤바꾼 역사의 진실 제2차 세계 대전 일본의 요새 이오지마. 검은 모래 해변과 유황 동굴이 있는 이 곳에 상륙한 미군해병은 전투 중 수라바치 산 정상에 성조기를 꽂는다. 그러나 이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은 희망을 갈망하던 국민들을 사로잡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전쟁의 종식을 알리는 의미가 되었고, 아들이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오리란 희망을 품게 했고,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는 위안과 자부심이 되었다.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몰랐던 감동의 실화 이러한 국민적 감정을 이용하려는 미 정부는 사진 속 군인들 중 살아 있는 위생병 존 닥 브래들리(라이언 필립)와 인디언 출신의 아이라 헤이즈(아담 비치), 통신병 레니 개그논(제시 브래포드)을 불러 전쟁 보급품을 위한 기금 마련에 나서게 한다. 전국을 돌며 열렬한 환호와 갈채 속에서 열심히 영웅 노릇을 한 세 명 덕분에 시들했던 기금 마련에 불이 붙는다. 그러나 세 명은 전쟁터에 전우들이 남아 있는 한 자신들의 영혼도 이오지마를 떠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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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한표 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를 읽고 싶다
  • 그의 진심을 알기 위해서라면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도 기꺼이 보지
  • 전쟁보다 참을 수 없었던 후방의 정치미학. 영웅은 괴로워~
  •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여 이 깊은 시선을 연결해다오
  • 영웅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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