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경찰 (2012)
청소년 관람불가|128분|스릴러, 범죄
외사경찰
일본 경시청 공안부외사과에서 북한 공작원들의 우라늄 밀반입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핵테러 위기를 막기 위해 공안계의 ‘마물’이라 불렸던 악명 높은 ‘스미모토’가 복귀한다. 한국 국가정보원 NIS에서도 같은 정보를 입수하게 되고극비 수사를 위해 에이전트 ‘유대하’를 이중 첩자로 투입시킨다. 하나의 사건, 서로 다른 목적! 테러와의 전쟁을 위해 사상 최악의 한, 일 합동 작전이 시작된다. * ‘외사경찰’의 의미 ‘스파이 천국’으로 불릴 정도로 일본에서는 외국인에 의한 스파이 활동, 테러리스트 잠입이 일상다반사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국제 테러의 위협은 ‘if(만약)’이 아니라 ‘when(언제)’인 위험한 상태이다. 그 위협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대국제 테러조사 첩보부대, 바로 경시청 공안부 외사과, 통칭 ‘외사경찰’이다. 세상에는 알려지지 않은, 극비 수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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