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 JSA> 스페셜 영상
공동경비구역 JSA (2000)
15세 관람가|109분|드라마, 미스터리
공동경비구역 JSA
긴장감이 감도는 공동경비구역에서 한발의 총성이 울려퍼진다. 연이은 총성 후에 한 병사가 돌아오지 않는 다리 중간을 넘어오다 쓰러지고 남과 북은 다리를 사이에 두고 한바탕 총격전을 벌인다. 이 사건이 있고나서 남과 북은 살아남은 남한의 이수혁 병장과 북한의 오경필 중사를 내세워 서로 다른 주장을 펼쳐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든다. 이에 중립국 감독위원회에서는 사건 조사를 위해 스위스 군법무단 소속 소피 장 소령을 파견하여 사건을 수사한다. 하지만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생존자 이수혁과 오경필은 서로 묵묵부답으로 일관한다. 두 명의 취조로는 별다른 사실을 알아내지 못한 소피 장은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은 '수수께끼의 탄알'을 찾는데 주력한다. 하지만 사건 최초 목격자인 남성식 일병이 취조를 받다 창문 밖으로 투신하면서 이수혁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수혁은 작전 중에 알게된 오경필과 정우진과 분사분계선을 넘어 친한 관계를 유지한 것을 숨기려한다. 그리고 소피 장 역시 상부에서 이 사건을 조용히 덮어버리라는 압력을 받는다. 이에 소피 장은 이수혁에게 제안을 한다. 자신에게 진실을 말해주면 이수혁이 걱정하는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보고서를 제출하겠다는 것이다. 이수혁은 소피 장에게 그간에 있었던 일과 사건의 미스테리를 풀어준다. 하지만 진실을 들은 소피 장의 환한 얼굴과는 달리 이수혁은 여전히 얼굴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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