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고창편 (2016)
15세 관람가|0분|연예/오락
삼시세끼 고창편
섬을 떠나 도시로 돌아간 식구들. 세상에서 가장 고생스러운 한 끼를 위해 다시 만나다. 농촌과 어촌이 맞닿아 있는 풍요로운 땅, 고창. 한 여름에는 황토밭이 키워낸 복분자와 수박을 수확하고, 바다에서는 풍천장어와 바지락을 얻을 수 있는 곳. 푸르른 청보리 밭이 황금 들녘으로 변하는 아름다운 계절, ‘먹는 만큼 일하는’ 자급자족 농부라이프가 시작된다. 벼농사로 차려낼 소중한 쌀밥 한 끼를 위해 네 남자는 그렇게 땀으로 울었나보다. 이앙기를 몰고, 빈 논은 손으로 한 땀씩 메우는 일 이웃의 부족한 일손을 채우는 품앗이의 정 서툴고 느리지만 마음만은 풍족한 진짜 농촌 생활. 소박하지만 소중한 ‘삼시세끼’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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