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치기>예고편
밤치기 (2017)
15세 관람가|84분|멜로·로맨스
밤치기
한 번 본 남자 두 번째 만남 마지막일지도 모를 이 밤 영화감독 가영은 술자리에서 한 번 만난 진혁과 새 영화의 자료 조사차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 남녀간의 성행위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명목하에 “하루에 자위 두 번 한 적 있어요?”같은 민망한 질문들이 가영의 입에서 진혁의 당황한 동공으로 전달된다. ‘자고 싶은 남자’진혁이 가영의 콜에 묵묵부답인 가운데 진혁의 선배인 영찬이 나타난다. 속을 알 수 없는 진혁과는 달리 가영에게 적극적인 영찬. 과연 가영과 진혁 그리고 영찬 세 사람의 그 밤은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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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정가영의 페르소나 정가영을 좋아하세요
  • 많이 보았던 인물을 여성이 연기했을 때의 쾌감
  • 술자리 플러팅 구경이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 거침없이, 그럼에도 속을 알 수 없는 줄타기
  • 고백으로 고문하는 법
  • 솔직담백 또는 자아도취
  • 취할수록 생생해지는 것들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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