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살인>1차 예고편
암수살인 (2018)
15세 관람가|112분|범죄, 드라마
암수살인
“일곱, 총 일곱 명 입니다. 제가 죽인 사람들예.” 수감된 살인범 강태오(주지훈)는 형사 김형민(김윤석)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한다. 형사의 직감으로 자백이 사실임을 확신하게 된 형민은, 태오가 적어준 7개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수사에 들어간다. “이거 못 믿으면 수사 못한다. 일단 무조건 믿고, 끝까지 의심하자.” 태오의 추가 살인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암수사건. 형민은 태오가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뒤섞고 있다는 걸 알게 되지만 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가오는 공소시효와 부족한 증거로 인해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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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사건보다 인간을 바라보고 인간을 찾는다. 그래서 감동적이다
  • <추격자>를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 <조디악>에 가까운
  • 무기교의 기교. ‘왜’를 제대로 짚으니 ‘무엇을’과 ‘어떻게’가 저절로 따라온다
  • 성실하고 집요하며 정직한 형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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