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1981)
|120분|드라마, 멜로·로맨스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홀아비 최영감은 성불구자로 갓난아이 문과 수련을 데려다 기른다. 문은 서울에서 대학까지 마쳤으나 서울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귀가하는데, 수련이 친남매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사랑하게 된다. 문과 수련이 몰래 만나는 것을 발견한 박영감은 문을 억지로 서울로 보내나 문은 중도에 댄서출신 숙을 만나 집으로 돌아가고, 최영감은 문이집에 있자 수련을 떠나 보낸다. 수련은 집을 못잊어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돌아오나 철교 밑에서 종수에게 유린당하고 죽게 된다. 한편 문은 숙과 함께 집을 떠났다가 돌아오는 길에 수련의 시체를 안고 우는 최영감을 보고 분노를 터뜨려 수련의 시신을 끌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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