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북(2018)
  • 전문가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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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심각한 주제를 넉넉한 웃음으로
  • 백인 시점의 “내가 첫 흑인 친구를 사귀기까지”
  • 인종차별 없는 그린 사회를 지향하는 북
  •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의 재해석. 언제 봐도 먹히는 <별난 커플>식 구도
  • 길 위에서 타인을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