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은총으로(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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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자평

  • 상처는 몸과 영혼을 돌아 깊고 오래 지속된다. 용서, 정의, 믿음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 신의 은총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 고발하되 호소하진 않는, 고요한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