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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조은성

JO Eun-sung

소개

2008년 작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조감독인 그는 두개의 단편영화 <우주 꽃사슴>, <틈>의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2011년 <언더그라운드>로 PiFan NAFF 잇 프로젝트 한국방송예술진흥원상을 수상했다. <썬샤인 러브>는 그의 첫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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