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티에리 아보가스트
Thierry Arbogast
-
직업
촬영 -
성별
남 -
참여작품(29)
- <위험한 패밀리> 촬영
- <쓰리데이즈 투 킬> 촬영

소개
<니키타>에서부터 시작, <레옹><제5원소><잔다르크>까지 영화음악가 에릭 세라와 함께 뤽 베송의 모든 작품에서 평생 파트너쉽을 이룬 티에리 아보가스트는 <제5원소>와 <She\\\'s so lovely>로 칸느 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하였으며 <지붕 위의 기병>으로 세자르 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명촬영감독.
뤽 베송의 <제5원소>에서는 현란한 SF액션을, 펑크풍의 <니키타>에서는 음울하고도 애잔한 액션을, <레옹>에서는 귀를 찢는 총격씬과 함께 연민 어린 우수를 담아냈던 그는 질 미무니의 <라빠르망>에서는 모노톤의 우울하고 병적인 영상을, 에밀 쿠스트리챠의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에서는 떠들썩한 집시들의 유쾌함을 사실감있게 잡아내기도 했다.
뤽 베송과 다시 만난 <키스 오브 드래곤>에서는 초호화 호텔에서부터 음울한 파리의 뒷골목, 앞이 막힌 세탁실, 세느강의 유람선, 에펠탑과 콩코드 광장, 그리고 몽마르뜨 언덕까지 극사실적 카메라 앵글의 핸드헬드로 액션에 호흡을 불어 넣었다.
FILMOGRAPHY
<잔다르크><제5원소><레옹><니키타><크림슨 리버><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라빠르망>
참여작품(29)
비디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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