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물

오스기 렌

Ren Osugi

소개

오오스기 렌은 1951년 토쿠시마 출생으로 1970년대 극단 <전형극장> 공연에서 국내외적으로 활약한 후, 78년에 <남해의 여자>로 영화에 데뷔했다.

젊은 감독들을 중심으로 다수 출연했으며, 지금은 일본영화계에서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최근 한국에 소개된 기타노 다케시의 <하나비>와 최양일 감독의 <개달리다>에도 출연하여 우리에게 낯익은 배우이다.

참여작품(77)

포토(2)

비디오(20)

관련 기사(2)

관련 기사(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