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바이트 헬머는 열네 살에 첫 영화를 만들었다. 첫 장편은 <투발루>(1999)는 베를린, 산 세바스찬, 런던, 시카고, 베를린, 카를로비바리 같은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두 번째 장편인 <천국으로 가는 문>은 프로키노와 20세기폭스사가 배급했다. 세 번째 장편 <압수르디스탄>은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됐고, 전세계의 수많은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 그는 현재 배를린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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