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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리처드 이어

Richard Eyre

소개

영화 <노트 온 스캔들>로 57회 베를린영화제 테디상을 수상한 리차드 이어 감독은 전형적인 영국 분위기를 가장 잘 살려내는 감독으로 17세기 영국의 화려함과 고풍스러움을 그대로 재현한 <스테이지 뷰티>를 통해 최고의 기량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베니스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정된 현재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어톤먼트>를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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