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인도영화의 발전을 도모한 인물로써 아들 카란 조하르의 감독입봉작인 와 아들의 두번째 작품 <까삐꾸씨 까삐깜>도 제작했다. 두작품 모두 인도의 영화흥행수치를 새로 고치게 만들정도로 흥행하여 그들은 인도 영화계의 무서운 패밀리로 명성을 드높였다.
자신의 영화사와 관계된 작업말고도 야시 조하르는 1994년 인도에서 광범위하게 이뤄진 월트디즈니의 <정글북>제작을 위한 공동 프로듀서로도 관여했다. 또한 그의 회사는 1995년와 1998년 <아마게돈> 과 같은 월트디즈니의 영화에 Production Service 업무도 겸했다.
자신의 영화사와 관계된 작업말고도 야시 조하르는 1994년 인도에서 광범위하게 이뤄진 월트디즈니의 <정글북>제작을 위한 공동 프로듀서로도 관여했다. 또한 그의 회사는 1995년
참여작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