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물

와다 에미

Emi Wada

소개

거장이 사랑하는 세계적인 의상 감독. 영화 뿐 아니라 연극과 오페라에서도 굵직한 작품들에 쉬지 않고 참여해 온 와다 에미는 일본의 구로사와 아키라, 오시마 나기사 감독 뿐 아니라 피터 그리너웨이, 줄리 테이머, 프랑코 제피렐리, 장이모우 감독 등과 영화, 오페라 등을 함께해 왔으며 국내 작품으로 <중천> (2006)의 의상을 담당하기도 했다. 그녀가 스크린과 무대 위에서 펼치는 색의 향연은 일찌감치 연출자는 물론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아 1986년에는 아시아인 최초의 아카데미 의상상(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란>)을 수상, 1992년에는 에미상 의상상(줄리 테이머 감독의 TV오페라 <오이디푸스 렉스>)을 수상했다.

포토(14)

비디오(16)

관련 기사(3)

관련 기사(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