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런던 출생. 어릴 때 수의사를 꿈꿨다는 배셋 감독은 우연한 기회에 동물들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찍는 작업에 합류하면서 영화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몇 년 간 TV물을 만들던 그는 단편영화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가 연출한 작품들은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탔다. <데스워치>로 장편 극영화에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유니버설 사에서 차기작들을 위해 몇 편의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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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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