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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뤼실 하지할릴러비치

Lucile Hadzihalilovic

소개

뤼실 하지할릴러비치 감독은 프랑스 리옹 출생이며 파리에 있는 이덱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다큐멘터리와 장편 영화 편집을 했으며, [돌이킬 수 없는]의 가스파 노에와 오랫동안 작업했다. 데뷔작은 1996년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상영된 [La bouche de Jean-Pierre]이며, [이노센스]는 두 번째 작품이다. 이외에도 단편 [착한 소년들은 콘돔을 쓴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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