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이안 감독의 <결혼피로연>에서 리히텐슈타인은 부모로부터 결혼할 것을 강요받고 있는 미국에 살고 있는 중국인 게이의 파트너(남자연인)을 연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그는 이후 몇몇 영화에 크레딧을 올렸으나 큰 주목을 받지 못했고, 직접 각본을 쓰고, 제작을 하고, 감독까지 겸한 로맨틱코믹 호러영화 <티스(Teeth)>를 만들면서 다시한번 전세계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이 영화는 ‘버지니아 덴타타’ - 성기에 이빨달린 마녀에 관한 신화를 십대소녀를 통해 통쾌하게 그려냈다. 이 영화는 선댄스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가졌고,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미첼 리히텐슈타인은 ‘행복한 눈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뉴욕출신의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아들이다.
미첼 리히텐슈타인은 ‘행복한 눈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뉴욕출신의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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