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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데이비드 테넌트

David Tennant

소개

쿼디치 월드컵에서 해리를 향해 지팡이를 겨눴던 남자, 한국에서 데이비드 테넌트의 얼굴이 가장 널리 알려진 건 영화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일 것이다. 하지만 그는 로열셰익스피어컴퍼니를 나온 연기파 배우이다. 2003년에는 연극 <로비 히어로>로 ‘로렌스 올리비에 상’을 받았으며, 'BBC'의 SF시리즈 <닥터 후>의 2대 닥터 후를 연기하며 일시에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엔 크리스토퍼 닐슨 감독의 <프리 지미>에 목소리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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