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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알렉산드라 전

Alexandra Chun

  • 다른 이름

    전복연
  • 직업

    배우
  • 성별

  • 참여작품(1)

소개

2005년 3월 국내 개봉한 영화 [쏘우]에서 용의자 중 한 명으로 출연해 눈에 띄는 미모와 범상치 않는 인상을 관객에게 각인시킨 배우 알렉산드라 전은 미국 TV 시리즈 [어나더 월드]로 데뷔하여 [사인필드], [매드 어바웃 유], [시카고 메디컬], [텍사스 레인저], [LAX] 등을 비롯하여 LA 여성 셰익스피어 극단의 연극 [한여름밤의 꿈] 같은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였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영화에 출연해 온 알렉산드라는 1995년 개봉했던 김진명 원작의 한국영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이휘소 박사의 딸로 출연한 바 있으며 마이클 만 감독의 [알리]에도 출연했다. 2005년 현재 그녀의 최근작으로는 클리포드 선 감독의 [헬륨]이 있다.

비디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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