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작가, 프로듀서, 감독인 스티븐 캔터는 USC 영화텔레비전 학교를 졸업하고 스틱 피겨스라는 제작사를 세웠다. 이 제작사를 시작하기 전, 다큐멘터리 단편 <혈맹: 샐리 만의 삶과 작품>을 제작^연출하여 1994년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최근에는 HBO를 위해 <남겨진 것들>이라는 장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고 <픽시스 - 라우드콰이어트라우드>를 제작^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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