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1982년 홍콩이공대학을 졸업한 다니엘 유는 1990년 ‘Team Work Company Limited’ 를 설립하여 첫 작품으로 <신조협려>를 제작,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내었다. 1994년 <천여지>, 1995년 <요가황후> 등의 작품을 프로듀싱하였고, 1997년에는 프루트 챈 감독의 <메이드 인 홍콩>을 제작하여 홍콩 독립영화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1998년 <그해 불꽃놀이는 유난히 화려했다>, 2002년 장선우 감독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2003년 말레이시아에서 만들어진 <레당산의 공주> 등 아시아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영화의 작업에 참여했다.
현재는 배우 유덕화가 사장으로 있는 ‘Focus Film’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재직중이며, ‘Focus First Cuts’라는 아시아 신인감독 육성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현재는 배우 유덕화가 사장으로 있는 ‘Focus Film’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재직중이며, ‘Focus First Cuts’라는 아시아 신인감독 육성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참여작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