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1954년 프랑스 출생. 필립 그랑드리외는 주로 영화 속 인물 내면의 욕망, 심리적 교류 등의 추상적인 이미지를 그만의 독창적인 촬영기법과 사운드 작업으로 표현한 실험성 짙은 작품을 만들기로 유명하다. 로카르노 영화제 C.I.C.A.E. 어워드 부문에서 특별 언급된 <음지>와 유명 팝스타 마릴린 맨슨의 마음을 사로잡은 <새로운 삶>을 연출했다.
참여작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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