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그루지아 트빌리시 출생. 십대 시절부터 영화에 대한 꿈을 키웠고 프랑스에서 영화 공부를 했다. [깨어있는 자의 태양]으로 1993년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테무르 바블뤼아니의 아들로, 그 역시 소비에트 무성영화의 형식과 스타일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단편 [아주 민감하게](2002) 이후 3년 만에 발표한 장편 데뷔작 [13]으로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베니스영화제 넷팩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현재 두 번째 장편 [유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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