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1983년생인 숀 비거스태프는 10살 때, 연극 <맥베스>로 연기에 데뷔했다. 스코틀랜드에서 6년의 극단 생활을 한 이후, 그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1, 2편에서 퀴디치 주장 ‘올리버 우드’ 역을 맡으면서 전세계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다. 그외에 BBC 방영 드라마 <크로우로드>와 <찰스 2세>, 그리고 최근엔 샤먼 맥도날드의 연극 <붉은머리 소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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