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윈스뤼스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뱅상 파로노는 프랑스 만화작가이며 영화감독이다. 마르잔 사트라피와 함께 <페르세폴리스>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잘 알려졌으며 2007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외에 여러 수상경력이 있으며 아카데미어워드에서 베스트 애니메이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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