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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오르소냐 토스

Orsolya Tóth

소개

1981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출생. 2002년 토마스 폴가와 마찬가지로 코냐 먼드류샤 감독의 <데이 애프터 데이>가 데뷔작이다. 이 영화에서의 인상적인 호연으로 이후 다수의 헝가리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 코냐 먼드류샤 감독과는 지금까지 총 다섯 작품을 배우와 감독으로 함께 작업했다. <천국의 나날들>에서 유약하고 불안한 ‘마야’ 역할을 통해 헝가리 필름 주간에서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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