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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제키 데미르쿠부즈

Zeki Demirkubuz

소개

1964년 이스팔타 출생. 그는 17살에 공산당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3년 동안 수감되었다. 풀려나자 그는 이스탄불 대학의 커뮤니케이션 학부를 졸업하고, 제키 윅텐의 조감독으로 일하다 1994년에 으로 데뷔했다. 이후 연출작 <순수 Innocence>(1997)와 <세 번째 장 The Third Page>(1999)으로 다수의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운명 Fate>(2001)과 <고백 Confession>(2001)은 <어둠에 관한 이야기 Tales About Darkness> 삼부작의 두 편으로 모두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이로 인해 제키 데미르쿠부즈 감독은 칸 영화제에서 한해 동시에 두 편을 상영한 최초의 감독이 되었다. 그리고 그의 삼부작 중 마지막 작품인 <대기실 Waiting Room>(2003)은 이스탄불 영화제에서 최고 감독상을 수상했다. 최근작으로는 <운명 Destiny>(2007)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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