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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앤디 테넌트

Andy Tennant

소개

뮤지컬 [그리스]에 댄서로 출연하기도 한 이색적인 경력의 감독 앤디 테넌트는 가족용 코미디 영화 <애들이 똑같아요>로 장편에 데뷔한 후 <사랑은 다 괜찮아>로 대중들에게 각인되기 시작했다. 이후 뮤지컬 [왕과 나]를 리메이크한 주윤발 & 조디 포스터 주연의 <애나 앤드 킹>으로 화제를 모은 이후 <스위트 알라바마> 를 연이어 히트 시키며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탁월한 감각을 검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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