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물

프리치 하벌란트

Fritzi Haberlandt

소개

10대 때부터 베를린의 에른스트 부쉬(Ernst Busch)에서 연기공부를 한 프리치는 독특한 마스크와 개성 있는 연기스타일로 평론가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바바리안 영화제와 독일 아카데미에서 각각 신인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작품 내역]
<피스 앳 5:30(Peas at 5:30, 2004))> <러닝 투 라이(Learning to Lie, 2003)>
<콜드 이즈 더 브리스 오브 이브닝(Cold Is the Breath of Evening, 2000)>

[수상 내역]
<러닝 투 라이> 2004 독일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콜드 이즈 더 브리스 오브 이브닝> 2001 바바리안 영화제 신인상

비디오(3)

관련 기사(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