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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숀 번

소개

태즈매니아 출생, 아버지와 함께 자동차 극장에 가서 호러영화를 보며 자랐고, 영화를 만들기 위해 법학 학위를 버리기도 했을 만큼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하다. 최근작 단편 <어드밴티지>(2007)은 2008 선댄스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됐다. 영화 외에도 닌텐도, 포드 등의 광고를 찍은 그는 <The Loved Ones>(2009)로 장편데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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