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와세다 대학 극회 멤버들과 극단 ‘포투도루’를 만들어 직접 연출한 연극들을 무대에 올렸다. 주로 러브호텔이나 사창가 같은 배경에서, 섹스를 극단적이고 다큐멘터리적인 형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연극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2003년 첫 장편 <하츠코이>로 제 25회 피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와 동시에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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