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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크리스토퍼 메놀

Christopher Menaul

소개

크리스토퍼 메놀은 TV와 영화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감독이다. 대표작으로는 <시크릿 스마일>(2005), <침묵의 벽>(2004), 다미엔 루이스가 주연을 맡은 <포사이트가의 이야기>(2002), <7월의 축제>(1995), 미란다 리차드슨이 주연을 맡은 <히틀러의 부활>(2004) 등이 있으며 헬렌 미렌이 주연을 맡은 TV 시리즈 <프라임 서스펙트>(1991)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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