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뉴욕 할렘가에서 태어나 자마이카에서 자란 해리 벨라폰테는 연기학교에 다니기 위해 재즈 클럽의 막간 가수로 돈을 벌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첫 데뷔작 <존 머레이의 앤더슨의 연감>에 출연, 토니상을 수상했다. 포크 가수로 전향한 해리에게 RCA사와 레코드 취입계약이 수상의 뒤를 이었다. 그의 세번째 음반인 <칼립소>를 비롯하여 첫 음반까지는 무려 백만장이 팔렸으나 그는 영화로 진로를 옮겨 배우로써 활동했다. 이후 <내일은 없다>, <세상, 육체 그리고 악마>, <도시의 토요일 밤>, <백인의 짐> 등 많은 영화들에 출연했다. 그의 텔레비젼 프로그램 <벨라폰테와 오늘밤을>로 애미상을 수상했다.
인도주의와 인권문제에 특히 관심을 보인 그는 마틴 루터 킹, 넬슨 만델라 등과 돈독한 우정을 맺기도 하였고, 1967년부터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인도주의와 인권문제에 특히 관심을 보인 그는 마틴 루터 킹, 넬슨 만델라 등과 돈독한 우정을 맺기도 하였고, 1967년부터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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