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폭스라 불리며 서커스단에서 일하던 프란츠는 사장이 탈세로 구속되는 바람에 일자리를 잃는다. 막스의 소개로 부르주아 청년 오이겐을 만난 폭스는 계급 차이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폭스가 복권에 당첨되는데, 그에 대한 사랑이 식은 오이겐은 폭스를 돈줄로 이용만 한다. 오이겐의 사랑을 믿고 있던 폭스는 결국 돈이 떨어지자 비참하게 버림받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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