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프란츠 비버코프는 창녀였던 애인 이다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혐의로 4년형을 복역하고 출소한다. 새로운 삶을 결심한 그는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에서 신문팔이와 행상을 시작하지만, 정직하게 사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프란츠는 옛 친구 라인홀트에게 이끌러 범죄조직에 가담하게 되는데, 라인홀트가 달리는 그를 차에서 밀어뜨리는 바람에 한쪽 팔을 잃는다. 매춘부 미체의 포주가 된 프란츠는 그녀의 사랑으로 바르게 살려고 마음먹지만 생계를 위해 다시 암거래를 시작한다. 라인홀트는 프란츠를 괴롭히기 위해 미체를 납치하여 강간 살해하는데, 정작 프란츠가 살해용의자로 체포된다. 그 충격으로 정신이 혼란해진 프란츠는 정신병원으로 보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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