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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굿바이 칠드런

Goodbye Children (1987)

씨네21 전문가 별점

7.80

관객 별점

7.29

시놉시스

2차 세계대전 중 파리 근교의 중학교에 새 학기가 시작된다. 12살의 ‘줄리앙’은 엄마와 눈물로 헤어지고 기숙사에 들어와 새로 전학 온 ‘장 보네’와 침대를 나란히 쓰게 된다. 보네는 영리하며 피아노 연주를 무척 잘했지만 말이 적고 비밀스러워 보여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산 속에서 보물 찾기를 하다가 둘만 무리와 떨어져 함께 산 속을 방황한 사건 이후 둘은 절친한 사이가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줄리앙은 보네가 유태인이고 학교에 숨어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어느 날 학교로 게슈타포가 찾아와 검문을 시작한다.

포토(14)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김혜리

    8

    슈베르트의 피아노 음악과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
  • 박평식

    8

    좋은 영화의 엔딩은 요약이자 전망
  • 유지나

    8

    루이 말의 파격적 시선에 온건하게 접속해보라
  • 이용철

    8

    다시 확인한 감동
  • 황진미

    7

    예민한 성장영화가 엄혹한 역사와 교감하는 모범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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