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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혹녀

Silent Love (1990)

시놉시스

미술학 교수인 마르타는 글리오시 백작부인의 별장에 있는 벽화 복원 작업을 위해 투스카니로 간다. 별장에 도착한 마르카는 별장에 사는 백작부인의 며느리인 베로니카는 죽은 남편의 환상에 빠져 있고, 그녀의 아들 줄리오는 귀머거리에 벙어리면서 정규교육을 한번도 받은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마르타는 그런 줄리오에게 차츰 애정을 느낀다.
한편 베로니카와 변호사는 문화재 관리법에의 규제 대상인 벽화 때문에 집을 팔 수 없게 되자 벽화가 보호 가치가 없는 것으로 거짓판결을 받아내려는 음모를 꾸미게 된다.